보고말았다 ㅇ<-< 안해도 된다지만 일단 []

..무슨문답이었지?[..]

※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. 지금 당장 한다
※If you've read it, you must do it now!

●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.
유쾌한 사람, 활발한 사람, 사물의 내가 못보는 면을 보는 사람. 등등 다 좋은 소리지만
역시 가장먼저 따뜻한 사람이 좋아

● 연상은 좋아해?
 동갑에서 -1~+3 안에 들어가면 OK

●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?
SK IM-S230

● 핸드폰 고리는?
집, 자전거 열쇠

●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?
전용 수첩사이즈 크로키북이 있긴한대 보통 즉흥적으로 떠올라서 바로바로 아무대나 쓰지 나중에 정리할때 애먹는 경우가...

●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어께에 매는 검정 가죽가방 그런대 학기중에 책 많이 넣고 다녔더니 찢어졌음 가방님 지못미 []

●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?
그냥 그때그때 필요한것 혹은 나갔다 돌아올때 늘어난 짐

●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소망을 빌지는 않아 자 기운내자 라는 생각은 간혹 하는군

●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
파랑은 물이나 대기..같은 투명하고 청량한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시원시원하게 바람을 마주하는 기분이라 파랑
주홍은 여명과 황혼의 아름다운색 아직 잊을수 없어 주홍이라고 하긴 좀 어폐가 있지만 크레파스로는 가장 가까운 색일듯.
뜨겁기만 하면 피곤하고 차갑기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깐. 나는 주홍에 가깝겠지 그래서 다음에 태어난다면 파랑이 좋아.

● 좋아하는 요일
토요일. 아침때 할 일 한껏 달리고 여유로운 밤을 보낼 수 있어서.

●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기억안남 음.............아마 해리포터 !?

● 화날 때는 어떻게 해?
날 화나게 한 이유가 정당하다면 곧 납득하고 수긍, 부당하다면 넌 죽었어.

그런 문제가 아니라면 혼자 조용히 삭혀가지.

● 세뱃돈은 어디에 써?
별일 없다면 일단 가지고 있자. 언젠가 진짜 필요한 날이 올꺼야

●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
여름.. 더운것 자체는 싫지만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거나 무언가를 할때 생동감이 느껴져

● 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
울었다기보다 소리없이 두방울. 어제 한방울은 씁쓸해서 다른 하나는 고마워서. 

●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침대 없다.

● 어젯밤 뭐했어?
술 ㅎ...

● 좋아하는 자동차는?
아는바 없음..

●새우?
주방장 나는 싱싱한 놈으로 부탁하내

※자~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!! 하세요!
※If you've seen this post, you'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!

by 별해 | 2007/12/29 03:07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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